
WORK / (02)
한 폭너머
시네마틱 미디어아트 / 전시
프로젝트 개요
책가도의 어두운 실내에서 일월오봉도의 산수로 이어지는 약 1분 길이의 시네마틱 미디어아트입니다.
닫힌 서가에서 해와 달, 오봉과 물이 공존하는 산수로 이동하는 장면을 두 전시 공간의 비율에 맞춰 제작했습니다.
이준서의 직접 기여
책가도와 일월오봉도를 하나의 공간 흐름으로 연출하고, Unreal Engine 제작부터 Nuke 합성, 두 전시장 출력까지 완성했습니다.
01
책가도에서 일월오봉도로 이어지는 콘셉트와 화면 흐름을 기획·연출
02
Unreal Engine 5.7에서 두 환경의 Level, Camera와 Lighting을 설계
03
Meshy AI, Maya와 Substance Painter로 서가의 오브젝트를 구성
04
EXR 결과를 Nuke에서 낮과 밤, 폭포, 반사와 안개로 재구성
05
After Effects 피니싱과 두 전시장 비율의 최종 출력을 제작
FILM
작품 영상
최종 화면


CASE / PROCESS
제작 문제와 최종 화면
01
과제
전통 회화의 상징과 균형을 유지하면서 서로 다른 두 초광폭 화면에서 장면의 중심이 흔들리지 않아야 했습니다.
02
실행
- 왼쪽의 달빛과 오른쪽의 태양빛이 가운데 오봉에서 만나도록 공간과 조명을 설계했습니다.
- 폭포를 별도 소스로 합성해 실시간 파티클의 깜박임과 노이즈를 줄였습니다.
- H.art1과 Gate DS 화면에 맞춰 카메라 중심과 주요 오브젝트의 배치를 각각 검증했습니다.
03
결과
DMAF 2026 전시작으로 선정되어 Gate DS와 H.art1의 서로 다른 화면 비율로 상영됩니다.
TECHNICAL EVIDENCE
01Unreal Engine02Meshy AI03Maya04Substance Painter05Nuke06After Effects
RECOGNITION / CONTEXT
Gate DS · 2026.07.28-07.30 / H.art1 · 2026.08.04-08.09, 2026.08.25-08.30
CREDITS / DISCLOSURE
기획·연출 / Unreal Engine / 3D / Compositing / Final Output · 이준서
H.art1 5920×1120 / Gate DS 1614×672